내가 뿔났다. :: 일상다반사 | 2008/10/01 16:12

자꾸 뿔난다.
나는 뿔이나야 블로그에 부어댄다.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행동한다.

배고프고 졸리면 우는 아이랑 다를게 없다.

아마도 오롯이 내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무엇이 없어서인 것 같다.
주변에의해 흔들려지는게 짜증나고 불쾌하고 언짢다.
그러면서도
어느새 주변에 모든 것이 맡겨진채 가고 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됬다.
먹지도
잠자지도
다니지도
웃지도
울지도
화내지도
못한다.

짜증난다. 씨~

2008/10/01 16:12 2008/10/01 16:12

2008년 9월 9일, 생각 :: 미투 | 2008/09/10 04:31

  • 아 조낸 짜증나 쪽팔려(me2mobile)2008-09-09 11:53:01
  • 어쩜 그렇게 공자님 같이 이야기 하시는지…성인군자 근처에도 못가는 성격의 소유자가…쯔즈2008-09-09 15:54:26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10 04:31 2008/09/10 04:31

2008년 8월 19일, 생각 :: 미투 | 2008/08/20 04:31

  • 자자자자자자~!!!!!! 오늘도 미친듯이 씹어대며 하루를 달리자…..어차피 정해진 시간안에서만의 괴로움이다…..(직딩 지랄같다)2008-08-19 09:24:54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0 04:31 2008/08/2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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