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노가다....ㅜ.ㅡ 일상다반사 | 2006/06/13 12:53

건 한달 째
양식만 바꾼 채
비 생산적인고 소모적인 문서 작업 중

마치 고문관이 죄인 다루듯이
같은 내용의 조서를 여러번 계속 반복적으로 다르게 쓰듯이

결국 고문관의 뜻대로
권력의 뜻대로
진실은 왜곡되서
어떤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른 채
고백 하겠지?

나는 지금 3주째 강요된 고백을 작성중이다.
ㅡ.ㅜ

2006/06/13 12:53 2006/06/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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