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그리고 직장생활이란 것? 일상다반사 | 2008/01/22 16:11
구글은 새 사업을 시작할 때
먼저 `이를 통해 이익을 얼마 거둘 수 있다`고 절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
이것은 구글의 방식이 아닙니다 .
초기 단계의 논의는 철저히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
사용자 관점을 제외한 모든 논의는 배제하는 것이죠."
그는 "이론적으로 아무리 이익률이 높아 보일지라도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외면받는다면 핵심 경쟁력을 잃는 것"이라며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 불편해 하는 것에 철저히 초점을 맞춰
서비스 개발 계획을 짜고 이 같은 관점을 유지해 사업을 전개하다보면
자연스럽게투자수익률(ROI)도 높아진다"고 했다.
요즘 다시 외우고 싶어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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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획이다 뭐다 버려지는 시간들이 많다.
경영계획의 촛점(또는 결론)은 아닌듯 하지만 ROI로 규결된다.
그리고, 가위질 당한다.
서비스 밸류는 두번째인거다.
사용자가 불편하다고, 이상하다고 하는 것은 최근에 바꿨다.
매출이 떨어졌다고 난리다.
바뀐 내용과 매출의 연관성은 많아 보이지 않는데
딱 고만큼만 확대해서 가져온다.
침소봉대다.
단거리도 아니고 단순 점프로 먼곳을 가겠다고 한다.
매일 점프뛰기로 마라톤을 할 수는 없을텐데......
게다가...내가 다 망친거라니?
재밌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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