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닥치는대로 본 영화 [어웨이크,점퍼] 영화 보기 | 2008/03/05 16:13

어웨이크
수술중 각성
생각나는거 참 많다.
보지 않았지만 연상되는 영화 "리턴"
그리고, 지난주 막을 내린 흉부외과 애정 드라마 "뉴하트"
그리고,귀신이냐? 사람이냐? "식스센스"
수술대 올라서 주인공 녀석이
아악~ 아직, 난 아직....블라블라...
일 때는 정말 내 가슴이 열리는 것 같이 싫고 괴로웠다.
그래도 안심인건
반전, 그리고 엄마 때문에 대부분 잘 되었다는 것.
영화 속 교훈
"엄마 말, 잘 듣자~"
점퍼
아 이남자(헤이든 크리스텐슨: 영화 배우 이름 너무 어렵다.ㅡ.ㅡ;)
수술 중 각성으로 돌아다니더니
이젠 시공을 퍽퍽 점프 해 댄다.
신났다.
이왕 돌아다니는 것 좀더 많이 다니지
고작, 지 원래 사는 미국, 로마의 콜롯세움, 스핑크스 있는 이집트, 일본
이게 다다.
예고편(또는 포스터에서)에서 본 장소가 다인 셈
왜 지가 점퍼가 된것인지
우리의 사무엘잭슨 아저씨는 왜 점퍼를 찾으로 다니고 죽이는지
주인공 남자 엄만 왜 헌터인지
점퍼는 왜 고압전류에 약한지
전혀 설명이 없다.
그냥 퍽퍽 점프하고
언제나 처럼 여자때문에 고생좀 하고
그리고, 마지막엔 이야기 마무리도 안한다.
2편 만들어 주려나보다.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중 그냥 한 사람의 에피소드 같다는 느낌?
그러나 액션은 시원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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