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닥치는 대로 본 영화 [어거스트 러쉬,말할수 없는 비밀] 영화 보기 | 2008/03/05 15:58



어거스트러쉬
저 꼬마(프레디 하이모어), 비범하다.
특히 저 사진의 장면 대단하다.
"기타 칠줄 알아?"
"탁~,탁,탁..." 우린 그저 말장난으로 기타를 타악기처럼 가지고 놀았는데
저 꼬마는 처음 보는 기타로 굉장한 울림, 리듬, 뜯기...머 등등....으로 감동스런 연주를 해 낸다.

네버랜드를 찾아서에서는 눈동자만 보여서 외계인 같던 꼬맹이가
찰리와 초콜릿공장에서 그저 착하기만 하던 효자(?)녀석이
부쩍 자라서 기타 치고 연주하고 작곡하고 지휘하고 한다.

아, 로빈 윌리암스....아저씨...당신의 작명 솜씨는 대단해
어거스트 러쉬~



말할 수 없는 비밀
착하고 예쁜 영화다.
주인공 남자 주걸륜.
참,
대단하다.
피아노도 잘치고, 작곡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이젠 직접 영화 감독도 하셨다.

영화속 현란한 피아노 배틀장면 매우 질투나는 장면이다.

아, 결론은 얘네들도 시공간 넘다든다는 것이다.

모두 다 현실이 싫은가보다.
현실에서는 도망가봐도 별수 없단 것을 아는 것인지
시공을 넘나드는거다.



나도,뿅~ 넘어가고 싶다.

2008/03/05 15:58 2008/03/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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