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서 걸었지만 땀방울이 예전처럼 반갑지 않았고 아침부터 컴퓨터는 별 것도 아닌 상태에서 계속 안 켜지고 미리 약속된 시간의 회의는 예고없이 불확실한 취소가 되고 오전 내내 별로인 일들 투성이다. 오늘은 그냥 막 놀아 버릴란다.
어쩐지....간만에 연락하시더군요
어쩐지라니...나야 항상 먼저 연락하지 않았던가? 무성의 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