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일상다반사 | 2007/06/11 11:57

일찍 일어나서 걸었지만
땀방울이 예전처럼 반갑지 않았고

아침부터 컴퓨터는 별 것도 아닌 상태에서 계속 안 켜지고

미리 약속된 시간의 회의는
예고없이 불확실한 취소가 되고

오전 내내 별로인 일들 투성이다.

오늘은 그냥 막 놀아 버릴란다.

2007/06/11 11:57 2007/06/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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