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난 녀석 일상다반사/그림 낙서 | 2005/12/20 11:39

해가 바뀐다고
술렁이는게 못마땅하다.
명랑쾌활한척, 긍정적인척,
몸에 안 맞는 옷을 걸치는짓은 관두자.
결국 이렇게 더럽게 칙칙해져 버리는걸..
싫다....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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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뀐다고
술렁이는게 못마땅하다.
명랑쾌활한척, 긍정적인척,
몸에 안 맞는 옷을 걸치는짓은 관두자.
결국 이렇게 더럽게 칙칙해져 버리는걸..
싫다....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