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불인견 일상다반사/그림 낙서 | 2007/10/23 20:19



木不忍見


그렇다.
요즈음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일....
눈뜨고 보기 힘든지경이다.

배를 째고 자빠지고 싶을따름이다.


 

2007/10/23 20:19 2007/10/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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