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일상다반사 | 2008/01/02 12:20

흘러가는 시간에 이름 붙인 것에 불과하지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는 사람에게
새해라는 말은 잠깐이나마 희망의 숨을 쉬게 한다.


2008년 1월 2일 아침에 펼친 신문 속
홍세화 칼럼 첫머리에 나온 말이다.

희망 갖고 숨쉬자~!

2008/01/02 12:20 2008/01/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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