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오던 길 일상다반사/사진 | 2008/04/09 19:03

오전내내 뭉개다가 오후 늦게 비가 오기 시작하고서야 투표를 하러 갔다.
세상 돌아가는 것과는 상관없이 아파트 단지내에 꽃나무들이 한창이다.
핸드폰으로 한장씩 찍어서 올려 본다.
마지막 사진은 같이 투표하고 돌아가는 길에 동거인의 뒷모습니다.
지금 포스팅 하는 이 시간 각 방송사는 출구조사 결과를 목소리 높여 방송중이다.
투표율도 어처구니 없고, 출구조사 결과도 어처구니 없다.
2008년!!!!
정말 짜증나는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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