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려니....하기엔 너무한~! :: 일상다반사 | 2008/07/15 11:17

이상한 징크스, 또는 속설, 또는 믿음, 또는 과대 망상, 또는 피해의식.....

일지도 모르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기본적으로 은둔자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최근 이런저런 이슈로 책임전가(= 단언코 명백한 사실)가 되고 있는 일들이
매우 당황스럽고 부담으로 느껴진다.

다시 자다 깨는 일이 반복되고
얼굴엔 스트레스로 인한 뽀로지가 올라오고
입맛을 현격히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작은, 아주 작은일에도 노여워지고 맘이 저린다.

아....
2008년 끔찍한 무더위....여름.....그리고 먼지냄새 나는 일들....일들.......일들........





2008/07/15 11:17 2008/07/15 11:17
Trackback Address :: http://www.momoyeye.com/trackback/26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2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