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3일, 생각 미투 | 2008/10/14 04:31
- 매우 피곤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나온 월요일 아침 회사….딱히 할일이 생각나지 않는다….애써 생각해 보고 싶지도 않고.2008-10-13 10:05:16
- 흠, 또 회의가 취소됬다…나참…..이러다 언제 한꺼번에 뒤통수를 맞겠구먼…..아…정말…..날씨는 왜 이렇게 춥냐?2008-10-13 10:53:08
- 자리도 춥고…시간도 갑자기 남아도는듯 착각이 들고……그래서 점심을 조금 멀리 먹으러 갔다 왔다. 좋구나~~2008-10-13 13:57:19
- 예정된 회의 2개 자동취소 교육 1개 참가 회의 하나 긴급 추가, 다시 긴급 취소….이거 참……휘딱거리는 하루구만…2008-10-13 17:23:08
- 그냥 마구잡이로 쌓였던 메일함을 무성의하게 정리 해 버렸다. 어차피 모든게 또 원점이 될지도 모른다는 어두컴컴한 생각이 들어서….2008-10-13 17:31:40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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