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4일, 생각 미투 | 2008/04/25 04:35
- 잇몸이 너무징그럽게 부어서 도대체 가라앉을생각을 안해· 괴롭다·· 2008-04-24 18:06:02
- 회사에 안갔다·· 2008-04-24 18:07:07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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