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일, 생각 미투 | 2008/07/03 04:31
- 하루가대체 어떻게가는지 모르겠다·말을 아끼자하면서 자꾸 말이는다·또 후회가 밀려든다·멍청하다·씩씩하게 살아야하는데·희망보다 절망이 부쩍더 크고 가까이 느껴지는 요즘이다·2008-07-02 22:43:05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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