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2일, 생각 :: 미투 | 2008/08/13 04:31
- 머리로 절대 이해가 안가는 일들…..그걸 가슴으로 받아 들이라고? 가슴은 더 더 더 미칠것 같은데………………………………….2008-08-12 10:28:31
- 내 메신저 버디의 닉에 “후회가 싫다”가 점점 더 커져 보인다. 후회가 싫은데…자꾸 후회 할 일을 만드는건 자신감이 없어서인가?2008-08-12 10:31:42
- 마음이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한다. 中心,重心,重沈2008-08-12 10:33:55
- 그냥….무거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멀리멀리……멀리 보기로 했다.2008-08-12 12:29:24
- 지랄같은 하루다…고함지르고 한숨쉬고….아…..정말 지랄같다.2008-08-12 21:39:29
이 글은 momoyeye님의 2008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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