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가고 있어... 일상다반사/그림 낙서 | 2008/05/23 14:58

5월도 벌써 끝을 향해가고 있다..
막연하게(너무도 막연하게) 그저 기다리면 되는 것처럼 그냥 기다렸고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지치지 않기위해서 이런 저런 계획도 세우도 열심히 하는 척도 해 보고...
그런데, 아프다는 느낌, 말 그대로 느낌일것이 확실한...그런 징후만 늘어간다.
날씨도 더워지는데....
이러다 흐물흐물 녹아 없어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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