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가고 있어... 일상다반사/그림 낙서 | 2008/05/23 14: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월도 벌써 끝을 향해가고 있다..

막연하게(너무도 막연하게) 그저 기다리면 되는 것처럼 그냥 기다렸고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지치지 않기위해서 이런 저런 계획도 세우도 열심히 하는 척도 해 보고...


그런데, 아프다는 느낌, 말 그대로 느낌일것이 확실한...그런 징후만 늘어간다.

날씨도 더워지는데....

이러다 흐물흐물 녹아 없어질 것 같아....


2008/05/23 14:58 2008/05/23 14:58
Trackback Address :: http://www.momoyeye.com/trackback/254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  24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