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네... 중국에서도 잘 뜹니다.ㅋ 북경에 오자마자 쌩한 바람..시끄러운 말소리.. 느릿느릿 계산하는 언니들.. 그리고, 시켜먹는 밥. 저 중국에 다시 왔네요 ^^a
매일매일 언니가 보고 싶을때 참지말고 매일매일 들어오도록 해....ㅋㅋ
어찌되신 겁니까. 스킨 바꾸시고 공사중이신가요? 글이 하나토 안보임.
말하자면 그런셈....근데.... 머...잘 안되네..아니 귀찮네...
기연 팀장님~! 추석 연휴 잘 보내시어요~ 월요일에 뵈요..^^
100만년만에 방명록에 글이 달렸다~~~~^^ 세은이 여길 다 알다뉘....ㅋㅋ 자기도 즐추~!!
여행이 11일 남았네요. 여행책자 하나 구입하고, 이태리어 회화책 하나 얻고, 카메라 갖고 갈거 정리하는 중인데.. 언제 만나서 일정에 대해서 형식적이라도 하는척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예여~ - _-;; ㅎㅎ
그러게...형식적으루다 만나서 해야지.... 일욜날 밤에 보까? 기숙이가 견딜 수 있을까 모르겠네....ㅋㅋㅋ
저 들렀다가요~^^ 요즘 갤러리도 뜸하다고 생각했는데...역쉬...^^ 자주 들러서 소심하고 부끄러운 배설들...보고 가겠슴다~ 토요일날...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ㅜ.ㅡ 전 그래도 보랏빛 향기 열심히 부를겁니다....(저 누군지 아시겠죠?흐흐)
ㅋㅋㅋ 보라빛 향기....생각만해도 근질거려....ㅎ
머여 이게? @.@
흣...너구나? 너도 하나 개설하지 그래???ㅋㅋㅋㅋ
드뎌 시작하시는 군요. 축하축하!! 이분야 마당발이시니 좋은 글빨 부탁드림돠아~ 추신: 링크 사이트로 걸었움돠. 앞으로 자주 올께욤.
아니 왜그랬삼....ㅜㅜ